고려대학교 행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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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횃불 - 사회과학 학회

횃불은 사회학과/악칠반의 사회과학 학회입니다. 저희는 중요하게 떠오르는 시사 문제나 사회 과학적 논점을 주제로 정합니다. 그리고 그 주제에 관해 스스로 조사를 해보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공부하고, 세상을 보는 시각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악동 – 신명 나는 댄스동아리

악동은 춤을 처음 추는 사람부터 춤에 달인까지! 모두가 모여 있는 사회학과 유일무이한 춤 소모임입니다! 악동은 역동적이고 귀엽고 진취적이며 목가적이고 도전적이고 어메이징하며 멋있고 유니크 하고 신나는 춤 소모임 입니다! 언제나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있으며 학기 중 1번이상의 공연을 통해 연습한 곡들을 선보입니다!




여민락 – 30년 전통을 지닌 풍물패 소모임

여민락은 악칠반 풍물패입니다. 쇠 징 장구 북 채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필봉 농악을 합니다. 새터 공연부터 3월 신환회 길놀이와 여름, 겨울 전수를 10월 판굿이 주된 일정입니다. 매주 모여 연습을 하며 굿을 통해 협화, 공동체 의식, 소속감이 매우 높습니다. 풍물을 사랑하며 함께 놀며 흥을 표할 수 있는 즐거운 동아리입니다.




악바구니 - 페어플레이를 자랑하는 농구 소모임

사회학과 농구 소모임 악바구니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나이/학번/실력/성별 불문하고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공강 시간 및 주말시간에 편하게 농구하실 분들 모두 들어오셔서 같이 즐겁게 놀아 봐요~~





UMAK - 힙합과 보컬을 겸비한 공연 소모임

United Musicians of AK7은 2009년 만들어진 힙합동아리 MIKAK과 2011년 만들어진 보컬동아리 AKPLER가 연합하여 만들어진 동아리로 힙합,R&B,레게,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추구합니다.




FC 악칠 – 끈끈한 팀워크를 가진 축구 소모임

FC악칠은 사회학과/악칠반의 축구소모임입니다!! FC악칠의 가장 큰 특징은 모두에게 열려있다는 점입니다. 고학번부터 새내기까지 두 다리만 멀쩡하다면! 아니, 두 다리가 멀쩡하지 않더라도 축구에 대한 관심만 있다면 성별, 연령, 그리고 그 어떤 다른 기준에서의 차별도 없습니다! 그러면 축구는 잘 하냐고요? FC악칠은 전형적인 남미 축구를 구사합니다. 분위기를 타면 우리를 막을 팀이 없죠! 경기중에 분위기를 잘 못 탄다는 점이 문제점이긴 합니다. 그래도 대부분 고학번이 주축이 되는 타과 축구소모임들과는 달리 새내기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돌아가고, 강압적인 위계질서가 없기에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공을 차고 있습니다. 지난 1학기 문대컵에서 FC악칠의 역사적인 첫 승을 거두었고, 이제는 조별리그를 벗어나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문과대에는 레알마드리드의 갈락티코, 아스날의 ‘The Invincibles’와 같이 FC악칠의 전성시대가 찾아올 것입니다.




비몽 – 실력파 밴드 소모임

사회학과 밴드 비몽입니다. 비몽은 자유로운 분위기 안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공연합니다.




고민한 척 – 인문철학 학회

안녕하세요? 사회학과/악칠 인문사회학회 ‘고민한 척’입니다. 저희는 이름 그대로 서로가 가진 ‘고민’을 공유하고, 함께 해답을 찾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특히 다양한 이야기를 편하게 펼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고민한 척의 큰 자랑인데요, 무슨 고민이든, 어떤 의견이든 누구나 편하게 말할 수 있고, 모두가 우선 귀 기울여 듣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학회의 진행, 즉 세미나를 운영하는 데 있어, 구성 역시 자유롭습니다. 함께 고민할 주제도, 진행 방식도, 참고할 문헌도 모두 구성원의 논의를 통해 새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보통 책 한 권을 선정해서 매주 발제문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해왔는데요, 다뤘던 책으로는 근대 철학의 인식론을 개괄하는 『철학과 굴뚝 청소부』, 현대 사회의 모순을 알아보는 『현대의 경계에서』 등이 있었고, 이번 방학에는 페미니즘을 주제로 책을 선정해 함께 읽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외에도 어떤 주제, 어떤 고민이든 함께 깊이를 더해볼 수 있으니,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함께 의논하고, 같이 성장해나가고자 하는 분들은 부담 가지지 말고 언제든 고민한 척의 문을 두드려주시기 바랍니다! 늘 열려 있으니까요!




비이창

비이창은 비이-평과 창작의 줄임말로 2014년부터 시작된 자유로운 문학소모임입니다. 비이창에서는 격주로 세계문학과 국내문학을 번갈아가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고, 여기서 비이-평을 담당합니다. 또 페이스북 페이지 "문학과함께9시를"을 통해 창작물을 받고 있습니다. 본디 차앙작에 역점을 두어 비차앙으로 시작하였으나 비이평의 영역이 늘어나고, 또 1대 기장의 이름 이창연을 기리는 의미에서 비평과 이창연과 창작을 따서 비이창으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는 책을 읽고는 싶은데 혼자서 읽을 자신은 없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책 읽은 소감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 (과방에서 회원들과 과자를 먹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비이창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 책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그리스인 조르바, 상실의 시대, 7년의 밤, 이갈리아의 딸들, 밤은 노래한다. 거미여인의 키스, 백의 그림자, 앵무새죽이기, 소년이 온다, 개구리, 당신들의 천국, 변신,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롤리타 등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비차앙'과 창작 페이지 '문학과 함께 9시를'(일명 문구시)운영중이니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