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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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이성준 교수(식품공학과), 한국연구재단 지원 기초연구실 사업 (BRL) 선정
“한국연구재단 지원 기초연구실 사업 (BRL) 선정” 연구책임자 식품공학과 이성준 교수 Ÿ식품의 풍미를 결정하는 맛과 향기는 코와 입에 존재하는 화학감각수용체인 후각수용체와 미각수용체에 의해 감지되는데 이 수용체들은 향기와 맛 정보를 대뇌에 전달하여 식품의 풍미를 인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Ÿ한편, 화학감각수용체는 코와 입 이외의 여러 조직에 이소발현(異所發現 ectopic expression)되어 다양한 생물학적 기능을 수행하면서 암, 비만,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조절하기도 한다. Ÿ본 연구팀은 이번에 선정된 교육과학기술부 기초연구실 사업에서 이소화학감각수용체의 신규 기능 규명을 통해 비만과 대장암의 예방/진단/치료에 활용하는 연구를 향후 최대 6년간 수행할 예정이다. (총연구비 최대 28.5억). Ÿ식품의 향기 맛 성분 등 천연물에 의한 작용기전 및 생리학적 효능 규명 연구를 수행하는 동시에 본 연구 분야의 주요 난제 해결에 도전할 예정이다. 즉, 앱타머를 이용하여 선택성과 민감도가 우수한 화학감각수용체 센서개발을 시도하고 수용체 단백질 구조를 규명하는 도전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화학감각수용체의 신규 기능 및 기작연구, 대사체학 연구, 임상적용성 연구를 수행하는 한편, 수용체 단백질 구조 동정에 도전하여 난제해결에 도전하고자 한다. Ÿ기초연구실 사업에서 식품분야 과제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식품분야의 기초연구를 선도해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과제에는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구만복 교수, 김경헌 교수, 황광연P 교수가 공동연구원으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
2018.04.17 최의주 교수(생명과학부), 올해 삼양그룹 ‘수당상’ 선정
제27회 삼양그룹 ‘수당상’ 선정, 생명과학부 최의주 교수 삼양그룹 수당재단(이사장 김상하 삼양그룹 그룹회장)이 선정한 ‘제27회 수당상’ 수상자로 △기초과학 최의주 고려대 교수 △응용과학 이병호 서울대 교수 △인문사회 임현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왼쪽) 기초과학 최의주 고려대 교수, 응용과학 이병호 서울대 교수, 인문사회 임현진 서울대 명예교수 최의주 교수는 ‘세포의 죽음’과 관련한 생명과학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다. 세포 사멸 연구를 기반으로 퇴행성 뇌 질환, 암 등 관련 주요 질환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단백질인 ‘시아(CIIA)’를 발견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로 생명과학 발전에 공헌했다. 이병호 교수는 집적영상과 홀로그래피 등의 3D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회절광학, 나노광공학 등 응용광학 분야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무(無)안경 3D디스플레이 기술인 집적영상과 홀로그래피 분야에서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임현진 교수는 통섭과 융합이란 사회과학의 통합적 시각에서 한국사회에 걸 맞는 독자적 이론구성을 위해 노력하면서 한국 사회과학의 제도적 발전과 한국사회의 시민적 계몽을 위해 헌신해 왔다 ‘제27회 수당상 시상식’은 오는 5월 8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 저작권자 © 식품음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7.11.13 제9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 선발 (생명과학과 조용철 교수, 김이현 박사과정)
생명과학과 조용철 교수, 김이현 박사과정 제9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 선발 포스코청암재단 신진교수, 포스트닥, 박사과정생에게 연구비 지원증서 수여 ▲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과 조용철 교수(왼쪽), 김이현 박사과정생(오른쪽)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과 조용철 교수와 김이현 박사과정생이 포스코청암재단이 선정한 '제9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에 선발됐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2009년 박태준 명예회장의 '부존자원이 빈약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과학인재를 육성해야 한다'는 강한 인재육성 철학과 신념에서 시작했다. 해외유학 대신에 국내에서 연구하는 수학·물리학·화학·생명과학 4개 기초과학 분야의 '신진교수-포스트닥-박사과정생'’을 매년 30명 가량 선발해 2~3년간 총 75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기초 과학자 육성 사업이다. 대부분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30대 초반에 연구한 실적으로 60~70대에 수상한다는 통계에 비춰볼 때, 포스코사이언스펠로에 선발된 기초과학도의 평균 연령이 35세 전후로 나타나 포스코청암재단의 젊은 기초과학 인재육성의 펠로십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9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는 6월 1일부터 1개월의 접수기간 동안 314명이 지원해 11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학문별로 수학 44명, 물리학 57명, 화학 65명, 생명과학 95명이며, 올해 신설된 융복합 분야에도 53명이 지원했다. 과정별로 박사과정 118명, 포스트닥 82명, 신진교수 114명이 응모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 선정방식은 4개 학문별로 추천위원 교수 13명이 연구계획 및 연구실적을 토대로 1차 심사하여 선발인원의 2배수 수준인 81명을 선정한다. 이어 199명의 국내외 과학자에게 직접 평가의견서를 받고, 선정위원 교수 12명의 면접심사를 거쳐 32명을 최종 선발했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은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과학계에 그 해 가장 우수한 실력자가 선발되는 펠로십으로 평가되며, 명실상부한 ‘과학자 신인상’으로 자리매김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현재까지 학문별로 수학 63명, 물리학 68명, 화학 67명, 생명과학 77명, 과정별로는 박사과정 80명, 포스트닥 55명, 신진교수 140명 등 총 275명 펠로에게 142억을 지원했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2017.11.02 노벨상수상자 Robert Huber 교수 초청 특별강연
특별강연: “단백질구조 기초연구와 비스니스 상용화 과정” 노벨 화학상 수상자 로버트 후버 교수 초청 특별강연 열려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BK21 PLUS 생명과학 창의인재양성사업단, BK21 PLUS 생명공학원사업단, BK21 PLUS 에코리더양성사업단은 10월 31일(화) 오후 2시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관 강당에서 로버트 후버(Robert Huber) 독일 막스플랑크 생화학 연구소 명예교수의 강연을 개최했다. 로버트 교수는 1988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이날 ‘단백질구조 기초연구가 상용화 되는 과정에 대한 본인의 경험과 새로운 전망(New Ways of Vision: Protein Structures in Translational Medicine and Business Development, my Experience)’란 주제로 고려대 학생들과 만났다. 로버트 명예교수는 또 다른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분자생물학자 맥스 퍼루츠(Max Perutz)의 책 “What a Time I am Having"을 소개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전자기의 발명, 그리고 원자와 세포 같이 아주 작은 것들을 보기 시작하면서 많은 업적과 발견들이 시작됐다 말했다. 빛과 전자기 스펙트럼을 이용해 분자를 시각화하는 구조생물학, 분자생물학에 관해 이야기하며 화학생물학이 약리학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로버트 교수는 ‘광합성 반응중심의 구조를 규명’한 업적으로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 이는 세계 최초의 막단백질(membrane protein)의 구조로, 이후 막단백질 연구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나아가 광합성 기전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그는 강의를 통해 자신의 막단백질 연구 과정을 설명했다. 단백질 분해는 단순한 화학적 반응이지만 이를 바탕으로 신약개발의 기초까지 이어졌다 강조했다. 혈액응고에 관련된 트롬빈(thrombin) 및 진핵생명체의 핵심적 가수분해복합체인 프로테오좀(proteasome)의 연구를 설명하며 단백질 가수분해 연구가 약리학에서 적용될 수 있는 방안을 논했다. 연구 과정에 관한 이야기 중, 로버트 교수는 자연이 주는 해답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말했다. 자연의 트롬빈저해물질을 보면 이는 기질과 유사한 방식으로 결합을 하고 동일한 화합물처럼 보인다 설명했다. 로버트 교수는 프로테오즘에 관한 연구에 대해 더 심도 있게 설명하며 암 치료와 항암 치료에 사용되는 프로테오즘 저해제의 예를 들기도 했다. Neuropathic toxicity 같은 부작용의 위험성에 관해서도 덧붙이며 지속적인 연구가 이어져야함을 말했다. 로버트 교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연구가 제약회사와 연결된 비즈니스 모델로 나아가게 된 경험도 나눴다. 그는 분자생물학 및 구조생물학 연구 기술서비스 제공 회사인 ‘프로테로스(Proteros)’를 설립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제약회사 및 작물회사들이 필요로 하는 선도물질 창출의 플랫폼을 제공하게 됐다. Fc 수용체와 결합하는 항체들을 생산해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두 번째 회사 ‘수프리몰(Suppremol)’에 관한 이야기를 덧붙이며 강의를 마쳤다. 이날 로버트 후버 명예 교수는 학생들에게 단백질 구조 기초 연구에 관해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나아가 자신의 연구가 회사 설립으로 연결된 경험을 이야기하며 기초 과학 연구를 꿈꾸는 고려대 학생들에게 연구가 비즈니스 모델로 응용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강조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도 로버트 교수는 학생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눴다. * 출처: 고려대학교 홈페이지 - KU Story 고대뉴스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boardId=136&siteId=university&page=1&id=university_060101000000&boardSeq=480153&command=album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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